후원할 거면 앱 말고 웹에서 충전하는 게 이득인 이유 - 인방갤
무과금탈출 작성
이거 모르고 앱에서 결제하는 사람 은근 많길래 적어둠. 같은 금액을 넣어도 앱에서 충전할 때랑 웹에서 충전할 때 받는 양이 다름. 이유는 간단한데 앱 결제는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인앱결제 수수료가 붙기 때문임. 플랫폼이 그 수수료만큼 가격을 올려 받는 구조라 이용자가 결국 부담하게 됨. 실제로 치지직도 예전에 앱 결제분만 가격을 올린 적이 있는데 사유가 인앱결제 수수료였음. 그래서 원칙은 하나임. 후원용 재화는 PC나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충전하고, 앱에선 쓰기만 하면 됨. 같이 알아두면 좋은 것 - 결제 수단마다 적립이나 할인이 달라서 같은 웹 결제여도 차이가 남 - 충전 한도랑 1회 후원 한도가 따로 있음 - 받은 후원은 다시 쓰는 게 아니라 환전 대상이고 환전할 때 수수료랑 3.3% 원천징수가 붙음 (이건 별풍선 정산 글에 더 자세히 적어둠) 가격이랑 한도는 시점마다 바뀌니까 실제 숫자는 결제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맞음. 구조만 알아두면 손해는 안 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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