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결승 하이라이트 다시 보는 중임
디플러스 기아가 홈팀 카르민 코프 상대로 3대0으로 끝냈는데
스코어만 보면 싱거워 보여도 실제로 보면 밴픽부터 갈렸음
준결승에서 KC가 T1 잡았을 때가 이번 대회 제일 큰 파란이었는데
그 기세가 결승에서 그대로 안 이어진 게 신기함
DK 기준으로는 6년 만의 메이저 국제대회 우승이라
팬들 반응 영상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음
MVP는 스매시 신금재가 받았고
지금 보면 오히려 그때 텐션이 더 살아있음
준결승이 사실상 결승이었던 느낌
밴픽부터 갈렸다는 말 공감함